모험놀이

나는 불확실한 모험은 안하는 편이고 확실한 모험을 선호한다. 새로운 것은 확실한 모험이고 약간의 이익이 나올 때 적정선을 유지해야한다. 언제든 그만둘 준비를 해두고 시작한다는 것이다. 모험이 잘못되어도 다음에 또 가볍게 해서 새로운 모험을 떠나면 그뿐이다. 하지만 직원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아직 가볍게 떠난다는 의미를 모른다. 영원히 함께할 수 있는 것은 그냥 동화나 만화가 끝났다는 의미지만 그 […]

지구정복

나한테 늘 하는 이야기지만 갑자기 죽어버릴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내 머릿 속에 엄청난 것이 들어있어도 그게 결과물로 만들어 놓기 전에 죽어버리면 내가 뭘 했는지 어떤 사람이었는지 누구도 모른다. 그래서 공유하고 낙서하고 결과물을 만들고 주변 친구들도 결과를 자신의 이름을 남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하고자 한다. 회사는 먹고살기 위해서 일정시간 일을 해야하고… 그 나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