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어떤 분야에서는 농익었다라는 표현을 쓴다. 이제 썩어 가는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게 발전하거나 도전하지 않는 자에게 삭거나 썩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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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하면 머리가 좋아지고 생각이 정리될 때 실행해야 하는 이유

걷거나 운동을 하면 머리가 좋아진다. 그래서 냉혹한 현실에서 남을 밟고 무언가를 할 계획이 착착 정리됨을 느낀다… 가끔 돌이켜 생각해보면 스스로 놀라는 생각을 할 때… 그걸 먼저 했어야 했다. 응?!?

빚이 적으니 부담없이 사는거다. 일을 열심히하게 빚의 한도를 넘기자.

빚이 적으니 부담없이 사는거다. 그냥 보통인간이 된다. 보통의 행복, 보통의 시간, 보통의 능력으로만 살아가고자 한다. 초인의 삶은 살아가는 공기와 중력이 다를 수 밖에 없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기 전까지 남들이 이해할 수도 볼 수 없는 궤적을 그리는 것이 삶의 목적이 아닐까?

이제 스스로 그은 선을 지우고 한계를 두지말자

이미 알고 있지만 실행하지 못하는 일의 끝은 뒤늦게 해서 망하거나 실행하지 못해서 망하거나

이미 알고 있지만 실행하지 못하는 일의 끝은 뒤늦게 해서 망하거나 실행하지 못해서 망하거나 안다는 것은 무서운 것이다.

아니까 무서워하는 것이다. 무지한 사람이 성공한다. 몰라서 도전해서 해보니까 성공하는 것이다.

악당의 명언 “그 생각으로 한 동안 고생좀 할 거다”

이렇게 하지 않을까? 라는 의문에서 시작해서 실행하는 사람과 안되니까 안하는 것이라고 책보고 공부한 사람의 차이는 여기에 있다.

책은 남을 위해서 쓰는게 아니라 경쟁자가 다른 길로 들어가지 못하게 조장한다. 이미 효용성이 지난 방법이기 때문에…

마케팅책을 보면 하는 것보다 해야할 것보다 하지 말아야 할 가이드만 배우게 된다. 망해봐야 돈을 조금 잃는다. 하지만 경험은 규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실험하지 않는 머릿 속 시뮬레이션 같은 것은 실패자나 하는 일이다.

누구나 돈에 자유롭지 못하고 확실한 것에 투자하고 싶어한다. 남을 어떻게 믿고 투자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지만 나는 나에게 투자한다. 나의 실패에 나의 경험에

세상에는 수 많은 틈이 있다. 갈라진 틈을 발견하고 그 틈에 물을 부워놓고 온도차로 물이 얼고 녹아 그 틈을 더 키워 깰 것인지 아니면 정으로 깨어갈 것인지 그것은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시간을 줄일지 아니면 시도할 생각을 바꿀지 그것은 방법론의 변화일 뿐이다.

오늘 하루 무언가 재미있는 것을 해보고 남들 골탕먹일 생각을 하자. 변화없는 세상은 재미가 없으니까.